[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NH농협카드는 국내 최대 증권사로 통합출범한 NH투자증권과 제휴해 ‘NH투자증권 CMA체크카드’를 지난 2일 출시했다.
‘NH투자증권 CMA체크카드’는 NH농협카드가 NH투자증권과의 시너지 확대를 위해 출시한 카드로 ‘NH채움체크카드’와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서비스(영화, 커피, 서적) 10% 할인, 농협판매장 (하나로 마트 등) 채움 포인트 5% 적립, NH-Oil주유소 및 GS칼텍스 주유할인, 외화환전수수료 현장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건당 2만원 이상 매출건에 대해 SMS 바로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NH투자증권 CMA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가까운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즉시발급 가능하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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