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 ‘임산부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임신 및 출산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2014년 산모건강센터를 전국 최초로 열어 임산부와 신생아 건강을 챙겨왔다. 특히 센터 내 산후조리원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시설은 민간 못지 않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예약경쟁이 치열할 정도다. 또 센터 내 임산부 체험존을 운영, 임산부의 고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참여자는 6.5㎏의 체험 키트를 착용하고 임산부의 생활 속 어려움을 체험할 수 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