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세아그룹 등서 80여명 참석
상계동 노인·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철강협회는 8일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노원구 상계동 내 에너지 취약 계층에 연탄 8000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나누기 행사에는 협회를 비롯해 포스코, 세아그룹, KG스틸, TCC스틸, 한국철강, S&M 미디어 등 철강업계 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배달된 연탄은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상계동 지역 20가구 노인·저소득층에 전달됐다.
이광영 한국철강협회 본부장은 “에너지 취약계층 분들이 누구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작게나마 온정의 손길이 전해져 우리 이웃들이 따스한 겨울을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