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청 본관 1층에 테마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 2월 8일까지 운영되는 테마공간은 세계 주요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서울의 새 브랜드 ‘Seoul,MySoul’ 로고가 원형의 중심에 배치돼 서울을 향한 시민과 세계인의 마음을 표현했다.
원형 조형물 주변에는 반짝이는 조명으로 장식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신규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선물 상자 등의 소품을 배치했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시민은 물론 세계인들의 마음이 모여 사랑으로 가득찬 매력도시 서울을 테마공간에 표현했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시청을 찾은 시민들에게 서울시의 사랑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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