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의료재단 재지정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시 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 민간위탁사에 의료법인 현경의료재단이 재선정됐다.
심의 결과에 따라 광양시와 의료법인 현경의료재단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6월 1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향후 5년 간 위탁사무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재단은 지난 5년 간 활기 넘치는 병원 분위기 조성, 치매 환자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공공 의료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광양시 보건소는 설명했다.
parkd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