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미국)=헤럴드경제 조민선 기자]LG전자가 세계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G플렉스2를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대중에 공개된 ‘G플렉스2’의 전시공간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G플렉스2’는 전작보다 크기는 줄이고 해상도를 높인 5.5인치 풀HD 플라스틱 OLED(P-OLED)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심미성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헤럴드경제 조민선 기자]LG전자가 세계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G플렉스2를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대중에 공개된 ‘G플렉스2’의 전시공간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G플렉스2’는 전작보다 크기는 줄이고 해상도를 높인 5.5인치 풀HD 플라스틱 OLED(P-OLED)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심미성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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