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1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일본 도야마현(혼슈) 도야마 북쪽 90km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7.50도, 동경 137.20도다.
yjsu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1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일본 도야마현(혼슈) 도야마 북쪽 90km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7.50도, 동경 137.20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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