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임휘승(57)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임휘승 신임 부군수는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충혼탑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임 부군수는 울진 출신으로 지난 1991년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북도 기획조정실 조직관리담당,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비서실장을 거쳐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임 신임 부군수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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