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비 판매 38.5% 감소
올해 중형 하이브리드 SUV 출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해 내수 2만2048대, 수출 8만2228대 등 총 10만4276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대비 판매가 38.5% 감소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XM3다. 국내외 시장에서 7만7979대가 XM3 및 아르카나(수출명)로 판매됐다.
내수 시장에서는 QM6가 지난해 1만866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전 차종에 대한 파워트레인별 판매 비중은 가솔린 모델 1만1809대(54%), LPG 모델 8669대(39%), 하이브리드 모델 1498대(7%) 등으로 나타났다.
르노코리아는 올 하반기 중형 하이브리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신차를 출시하는 등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jiyu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