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달러 예술’로 불리는 작품이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작품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마크 카이스만이 내놓은 작품으로, 그 재료가 ‘포장용 테이프’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재료비는 저렴하지만 그의 작품 수준은 보는 이들에게 환호를 받을 만큼 예술적이다.
특히 누런빛의 테이프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명암을 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장 테이프 예술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장 테이프 예술, 대단하다”,“포장 테이프 예술, 놀랍다”,“포장 테이프 예술, 나도 해볼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