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SK스페셜티 최고등급 획득
SK㈜ 머티리얼즈(사장 김양택·사진)는 자회사인 SK스페셜티가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2023년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AA)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SK스페셜티는 1년 만에 한 단계 상승한 AA등급을 얻었다.
환경 분야 중에서는 생산 공정 부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통합 및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에너지경영시스템(ISO50001)을 구축하는 등 탄소저감 경영을 실천한 데 따른 것이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역 상생 및 공급망 관리 부문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K스페셜티는 주요 사업장이 있는 경북 영주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7월부터 STAXX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SK스페셜티는 영국의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주관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물 안보 분야 평가에서 ‘리더십(Leadership) A-’ 등급을 획득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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