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최근 검찰에 사직서를 제출한 신성식 검사장이 북 콘서트 형식의 출판 기념회를 갖는다.
10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진짜 검사'라는 주제로 열리는 출판기념에서 신 검사장은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수사 등의 과정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신 검사장은 승주읍(구 쌍암면) 출신으로 승주중, 순천고,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2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그 동안 대검 과학수사담당관, 춘천지검 강릉지청장, 부산지검 반부패강력부장, 수원지검장, 광주고검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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