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증권팀]유상증자 소식으로 대한항공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보다 2750원 (6.02%)이 떨어진 4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재무구조를 개선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 예상 신주 발행가액은 전날 대한항공 종가보다 약 23% 낮은 3만5300원이며,신주 발행주식수는 기존 발행주식수의 24%인 1416만주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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