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증권팀]유상증자 소식으로 대한항공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보다 2750원 (6.02%)이 떨어진 4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재무구조를 개선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 예상 신주 발행가액은 전날 대한항공 종가보다 약 23% 낮은 3만5300원이며,신주 발행주식수는 기존 발행주식수의 24%인 1416만주다.
jlj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