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증권팀]유상증자 소식으로 대한항공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보다 2750원 (6.02%)이 떨어진 4만2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재무구조를 개선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 예상 신주 발행가액은 전날 대한항공 종가보다 약 23% 낮은 3만5300원이며,신주 발행주식수는 기존 발행주식수의 24%인 1416만주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