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ㆍ오른쪽)은 지난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범국민 모금활동으로 우리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모금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우리은행, 소외이웃 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서울=연합뉴스) 이광구 우리은행장(오른쪽)이 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10억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1.6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1-06 15:41: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우리은행, 소외이웃 돕기 성금 10억 원 기탁 (서울=연합뉴스) 이광구 우리은행장(오른쪽)이 6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10억 원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1.6 << 우리은행 제공 >> photo@yna.co.kr/2015-01-06 15:41:2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날 이광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모금활동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동참의 뜻을 밝혔다.
이 행장은 “국민 모두가 조금씩 양보하는 나눔을 통해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은행도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 사회일원으로서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