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10년 뒤인 2025년에는 일본의 치매 환자가 최고 73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일본 후생노동성이 내다봤다. 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고령화 때문에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 계속 증가, 일본 패전 직후의 베이비붐 시기(1947∼49년)에 태어난 ‘단카이(團塊) 세대’가 75세 이상이 되는 2025년에는 치매에 걸린 사람이 675만∼73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추계를 새로 내놓았다.
전체 인구로 따지면 인구 100명 중 6명 꼴로 치매 환자가 있게 되는 셈이다.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는 5명 중 1명이치매 환자란 계산이 나온다.
일본에서 치매에 걸린 65세 이상 고령자는 2012년 현재 약 462만 명이다.
이와 관련, 일본 정부는 치매 대책 등을 담은 국가전략을 조만간 정식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