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설 명절을 맞아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이 시행된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29일까지 1인당 체크·선불카드 통합 50만원을 10% 할인된 금액에 충전 또는 구매할 수 있다.
평소 상생 카드 할인율이 7%인 것과 비교하면 3%P 추가 할인되는 셈이다.
광주상생카드는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의 인터넷·스마트 뱅킹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충전할 수 있고, 광주은행 모든 영업점에서도 가능하다.
지역 자본 역외유출 방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광주상생카드는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4조459억원 상당이 발행됐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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