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 LINC 3.0 사업단은 지난 29일~30일 양일간 경주 힐튼 호텔에서 가족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국대 WISE캠퍼스 반상우 LINC 3.0 사업단장을 비롯해 LINC 3.0 사업 ICC 책임교수 및 주식회사 클로버툰 윤영식 대표 등 30여 개의 가족회사가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2차년도 LINC 3.0 사업 기업지원사업 현황 공유 및 피드백 △동국대 WISE캠퍼스 LINC 3.0 사업 가족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유치 컨설팅 및 마케팅 교육 △LINC 3.0 사업 가족회사 경영 애로사항 청취 및 멘토링 등이 진행됐다.
동국대 WISE캠퍼스 반상우 LINC 3.0 사업단장은 "가족회사와 대학이 진정성을 갖고 공유협업을 함으로써 가족회사의 발전과 대학의 발전, 더 나아가 지역 발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노력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