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300억원 규모 구조 고도화 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주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 업체,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이다.
한도는 시설자금 10억원, 운전 자금 3억원이다.
명품 강소기업, 프리(PRE) 명품 강소기업, 일자리 우수기업, 광주형 일자리 기업, 우수중소기업인, 산업안전 보건 우수기업은 한도의 10% 범위에서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는 지난해와 같은 2.12%로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에는 추가로 0.5%P를 추가 인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자금 소진 때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에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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