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개 상권 선정 각각 최대 1억1000만원 지원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로컬 브랜드 육성을 통한 대표 상권을 조성하기 위해 우수 상권 집중 육성 사업 대상을 공개 모집한다.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골목상권 등 30명 이상 소상공인으로 구성돼 대표자가 선출된 상인 단체나 공동체가 모집 대상이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관할 자치구를 통해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2개 상권을 선정해 각각 최대 1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상권은 주변과 연계, 성장력 확보 등 중장기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특화상품 개발, 디지털 전환사업, 공동 마케팅 등 활성화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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