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가 4일, 교내 인문사회2관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창학이념 낭독 △신입생 선서 △입학허가 선언 △총장 입학 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 김현준(경찰항공보안과·남), 이가령(간호학과·여)을 포함한 1,189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식장을 가득 메웠다.
입학식 후에는 신입생 대상으로 학사일정 안내와 각종 장학제도 등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최재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먼저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오늘 입학식에서 선서한 바와 같이 앞으로 재학 기간 동안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 경쟁력을 갖춘 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젊음과 미래를 위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성취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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