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AI TV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진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서 “초정밀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그동안 멀리 보고 과감하게 본 디바이스 AI 등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 본격적인 AI TV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0면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삼성전자가 ‘AI TV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은 13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진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에서 “초정밀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그동안 멀리 보고 과감하게 본 디바이스 AI 등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진행해 본격적인 AI TV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0면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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