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제1차 정기 이사회’를 통해 박종달 전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부터 임기를 시작한 박 상근부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3월 17일 까지이다.
관광업계 실무를 총괄 관리하는 중앙회 상근부회장에 미술관 출신 박씨가 임명됨에 따라, 앞으로 관광과 문화예술 간 크로스오버 움직임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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