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50대 태권도 학원장이 도복을 잘 정리하지 못한다며 4살 원생을 폭행해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경찰청은 아동학대 혐의로 50대 태권도 학원장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월 경남 김해시 한 태권도장에서 B(4) 군 엉덩이 등을 손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 군이 도복 접는 것을 제대로 따라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B 군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 씨의 폭행 장면을 확인했다.
paq@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