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감 소폭 늘고, 전남교육감 부채 감소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예금과 보험 자산 증가로 소폭 늘었고,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의 재산은 사인 간 채무가 줄면서 마이너스 4억원대를 기록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4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종전가액보다 2200여만원 늘어난 14억54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교육감과 배우자 소유의 임야와 전답 등 토지는 지난해 4억9800여만원에서 4500여만원이 감소한 4억52600여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 아파트도 지난해보다 5300만원 줄어 3억원을 신고했다.
근로소득에 따른 예금 증가와 보험 만기 해약으로 재산 총액은 2200여만원 늘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종전의 -6억1500여만원에서 1억7400여만원 늘어난 -4억41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단독주택이 2억5000만원에서 3억5500만원으로 1억500여만원이 증가했다.
본인의 사인 간 채무는 5억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줄었다.
김 교육감의 장녀는 독립 생계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si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