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일 생활용품 기업 헨켈과 협력해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의 전용 세제코스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헨켈이 공동 개발한 ‘퍼실 딥 클린 코스’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AI 버블’ 기술을 활용해 헨켈의 액체세제인 ‘퍼실 딥 클린’ 사용량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스포크 AI 콤보에 탑재됐으며 7형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에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삼성닷컴을 통해 신규 컬러인 '새틴라이트베이지'를 입힌 비스포크 AI 콤보를 추가 출시한다고 예고했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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