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디스플레이가 큰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주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오전 9시52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3.69%(1250원) 오른 3만6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LG디스플레이의 상승은 패널가격 상승 등에 따른 수혜로 풀이된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이날 어규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31.1% 증가한 6200억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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