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환승연애’ 논란에 침묵을 이어오던 배우 류준열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류준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 맨 노블레스와 촬영한 화보를 게시했다.
배우 한소희와의 공개 연애와 결별 이후 첫 게시글이다.
류준열은 화보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와 사진 속 착용한 시계 브랜드를 태그하는 것 외에 별다른 말은 남기지 않았다.
앞서 류준열은 한소희와 공개 연애를 인정한 지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날 한소희와 같이 출연을 논의했던 한재림 감독의 신작 ‘현혹’의 출연 무산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1일부터 연상호 감독의 ‘계시록’ 촬영에 돌입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