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어버이날인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의 모든 부모님께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평생을 다 갚아도 모자랄 사랑을 베풀어주신 부모님에게 오늘만큼은 응석받이처럼 품에 안겨 재롱을 부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곁에 계시지 않으니, 그리움만 더 커집니다. 더 표현할 걸 그랬습니다”고 했다.
그는 “눈치 보지 않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할 걸 그랬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쑥스러워 마음 한구석에 숨겨두었다면, 오늘만큼은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전하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고 덧붙였.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