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나윤)는 미래첨단 산업의 혁신거점인 ‘국가AI데이터센터’와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 및 ‘광주화장품생산시설(CGMP)’을 최근 방문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산건위 위원들은 지난해 11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글로벌 규모의 국내 최대 데이터 센터인 ‘국가AI데이터센터’ 현장시찰 후 “인공지능 중심도시로서 광주의 탄탄한 AI 인프라를 활용, 미래 먹거리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이어 "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는 연말까지 장비구축이 완료되는대로 그 기능과 역할을 다해주길 바라며 ‘CGMP 화장품생산시설’에 대해서는 광주 화장품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창의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 “AI 및 의료산업 육성을 통해 광주의 미래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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