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고층 아파트에서 2세 아이가 떨어져 목숨을 잃는 사건가 발생했다.
8일 대구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2분께 달서구 유천동의 한 아파트 23층에서 아이(2)가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아이가 이미 사망한 것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
경찰은 아이의 엄마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