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이 기세로 올해는 꼭 1부리그 가자!”고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최 시장은 “FC안양이 19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의 소중한 승리로 2위 전남과의 승점 차를 7로 굳건한 1위를 지켰습니다”고 했다.
그는 “천안까지 원정 응원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승전보는 늘 짜릿합니다. FC안양의 기쁜 소식이 한 주를 기운차게 이끄리라 기대합니다”고 덧붙였.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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