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이 기세로 올해는 꼭 1부리그 가자!”고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최 시장은 “FC안양이 19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의 소중한 승리로 2위 전남과의 승점 차를 7로 굳건한 1위를 지켰습니다”고 했다.
그는 “천안까지 원정 응원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승전보는 늘 짜릿합니다. FC안양의 기쁜 소식이 한 주를 기운차게 이끄리라 기대합니다”고 덧붙였.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