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발표
내년 보고서부터 적용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2025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항목을 신설한다고 4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법인 중 자산 총액 5000억원 이상 기업은 매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의무 공시해야 한다.
거래소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일자 ▷계획 수립 과정에 이사회 참여 여부 ▷이사회 주요 논의 내용 등을 공시토록 보고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
아울러 밸류업 관련 소통 일자 및 대상, 소통 채널, 소통 과정에 임원 참여 여부 등도 함께 기재하도록 했다.
gil@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