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6월 한 달간 샐러드를 반값에 제공하는 ‘금샐(금요일 샐러드)데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7일, 14일, 21일, 28일 진행한다. 20여 종의 샐러드를 1000원~2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가성비 샐러드 상품을 늘려 매주 선보일 계획이다. 3000원대(할인전 가격) 저가형 샐러드, 혜자 브랜드 샐러드, 오리·연어·새우를 활용한 샐러드 등이다. 특히 혜자샐러드는 금요일과 목요일 반값 행사를 적용해 주 2회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조현정 GS리테일 FF팀 MD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 매출이 폭발하는 시기에 맞춰 신상품 출시와 함께 금샐데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