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공휴일 이용 프리미엄 멤버 대상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신세계사이먼이 운영하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핸즈프리 쇼핑’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핸즈프리 쇼핑’은 매장에 쇼핑백을 맡기면, 원하는 시간에 EAST구역(동쪽 구역) 픽업존에서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말과 공휴일에 쇼핑하는 프리미엄 멤버스 등급 고객이 대상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신세계 아울렛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대 5곳 매장, 매장별로 5개 상품까지 맡길 수 있다. 깨지기 쉬운 상품이나 대형 가구, 신선식품 등은 접수가 제한된다. 비가 올 때에는 방수 포장 쇼핑백을 제공한다.
한편 WEST구역(서쪽 구역)의 프리미엄 라운지는 23일 까지 ‘이로(IRO)와 함께 피크닉’ 콘셉트로 꾸며진다. 라운지 입구에는 포토존이 설치됐다. 실외 공간에는 테이블과 파라솔도 마련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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