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NH농협은행이 1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 자금 2조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월6일까지 설 명절 전후 45일간이며, 신규대출 지원뿐만 아니라 이 기간에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에 대한 만기연장도 포함된다.
농협은행은 설 명절 자금에 대해 특별 우대금리 0.2%포인트를 포함한 최대 1.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 경감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어려운 경기상황으로 자금난 및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어느 해보다도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설 명절 중소기업 여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rri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