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태백시가 시민행복을 위한 생활공감 10대 브랜드 시책으로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나선다.태백시는 주민 스스로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두레’문화를 새로운 ‘동네문화’로 재창조에 나섬은 물론 민선6기 공약사항인 ‘깨끗한 태백 만들기 운동’일환으로 연계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동 자생조직 중심의 자율적 마을실천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분위기를 조성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소규모 사업 위주로 발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가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1개 통(반) 또는 2~3개 통(반)등 마을단위를 중심으로 발굴 추진함은 물론 동 주민자치위원회 기능 강화와 함께 자치위원회 중심의 마을 가꾸기 사업 활성화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추진 실적은 2015년도 동 주민자치센터 평가 시에도 반영하게 된다.태백시 관계자는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통한 공동체 문화형성으로 깨끗하고 행복한 도시 태백 조성으로 명실상부한 유럽풍 복지문화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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