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함량 0.05㎎…갑당 6000원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KT&G가 초슬림 담배 ‘에쎄 골든리프(ESSE GOLDEN LEAF) 0.5㎎’을 19일 전국 판매점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5㎎, 0.05㎎이며, 가격은 갑당 6000원이다.
‘에쎄 골든리프 0.5㎎’은 냄새 저감기술로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골드 컬러의 특수재질 패키지에는 소나무 자개문양을 담았다.
‘에쎄 골든리프’는 전 세계 90여 개 국가에서 판매 중인 ‘에쎄(ESSE)’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쎄 골든리프’ 시리즈는 기존 ‘에쎄 골든리프’, ‘에쎄 골든리프 1㎎’를 포함해 총 3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송승철 KT&G 에쎄팀장은 “‘에쎄 골든리프 0.5㎎’은 프리미엄 담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