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일시멘트가 실적 개선 전망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일시멘트는 전날보다 0.63% 오른 15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일시멘트는 이날 장시작과 함께 4%이상 크게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분양물량 증가와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확대로 시멘트 출하량이 작년보다 5%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한일시멘트는 양호한 이익률과 낮은 감가상각비 등으로 시멘트사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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