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일시멘트가 실적 개선 전망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일시멘트는 전날보다 0.63% 오른 15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일시멘트는 이날 장시작과 함께 4%이상 크게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분양물량 증가와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확대로 시멘트 출하량이 작년보다 5%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한일시멘트는 양호한 이익률과 낮은 감가상각비 등으로 시멘트사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