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CFA한국협회는 오는 2월 4일 낮 12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15년 서울 오피스 시장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세빌스 코리아의 홍지은 상무가 강연자로 나서서, 우리나라 부동산 투자시장의 척도인 서울 프라임 오피스에 대한 특징 분석 및 2015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참가신청은 2월 1일까지 CFA한국협회를 통해 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간단한 점심이 제공되며, CFA회원이 아닌 경우 소정의 참가비(2만원)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CFA한국협회(02-782-4704, cfawebmaster@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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