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대상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 창업지원센터 하반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소셜벤처 기본 과정과 벤처캐피탈 코칭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창업 교육, 상담, 공간지원, 네트워킹, 국내외 투자유치 등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총 40명을 모집하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자나 서울에서 창업한지 3년 미만인 초기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소재 거주자, IT 및 지식서비스 사업 분야는 우대한다.
접수는 다음달 8일 오후 4시까지이며, 구청 또는 벤처기업협회 누리집을 통해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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