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오는 29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훈맹정음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지하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부평삼거리역 내 점자체험존을 활용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은 송암점자도서관과 함께 한다.
운영은 라벨스티커 및 점자 책갈피를 제작할 수 있는 한글점자체험 부스와 점자도서, 점자라벨도서, 촉각도서 및 녹음도서 등 다양한 특수도서를 체험할 수 있는 특수도서체험 부스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뒀다.
또 시각장애인이 보행 중 사용하는 흰 지팡이,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를 비롯해 각종 점자생활용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상박’은 미룬 기초연금 개편, 노인 빈곤도 재정도 다 놓친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715.63b2bcda2177496e95c8a7c3630f60ba_T1.png?type=h&h=240)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