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해도 매주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여권 접수ㆍ교부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울러 서대문구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여권을 받아볼 수 있도록 우체국 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수요일 야간에 여권 접수 641건, 교부 552건을 처리했다.
또 폐기 여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여권을 찾아가지 않는 민원인에게 정기적으로 전화와 문자 안내를 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는 여권과 함께 국제운전면허증 신청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구청을 방문해 여권과 함께 받을 수 있으며 등기우편으로도 수령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120명의 민원인이 경찰청이나 운전면허시험장을 따로 방문해야 하는 수고를 덜었다.
참고로 여권과 함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여권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와 운전면허증을 준비해야 한다. 수수료는 85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민원여권과(02-330-8614)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