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오렌지∙복숭아 맛 3종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대용량 요구르트 3종(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방과 콜레스테롤 0%의 ‘건강한 액상 요구르트’로, 750㎖ 대용량 제품이다.
서울우유는 지난 4월 오리지널 맛을 선보였다. 이후 리뉴얼한 오렌지 맛과 신제품 복숭아 맛까지 총 3종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김중표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헬시플레저, 제로슈거 등 건강을 생각한 소비 트렌드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서울우유 대용량 액상 요구르트 3종은 맛과 영양,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