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에 정구호 광양시의원이 임명됐다.
7일 '순천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권향엽)에 따르면 신임 정구호 사무국장은 포스코 계열사와 전남드래곤즈 구단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때 '마동·골약동·금호동·태인동'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정구호 신임 사무국장은 "권향엽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이 지역에서 더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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