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오는 21일까지 제8회 서울숲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구는 2017년부터 이 행사를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와 함께 열어 전국 단위 소셜벤처 최대 축제로 키워나가고 있다. 유망 기업 발굴, 사업개발비 지원, 투자 연계 등이 이 행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창업 후 7년 이내 전국 소셜벤처 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업력에 따라 스타트 부문(창업 후 3년 이내), 스케일업 부문(창업 후 3~7년)으로 나뉜다. 1차 예선 심사에서 15개 기업을 선정하고, 사업개발비 지원·기업별 일대일 멘토링·성동 ESG 펀드 투자검토 기회 등이 주어진다. 10월 열리는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 시상식에서는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 기업에는 최대 2000만원까지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