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마련한 ‘아차산 생태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22일 오전 전통놀이인 해오름놀이를 직접해보고 있다. 광진구는 오는 2월까지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동물들의 겨울나기 ▷겨울눈과 로제트 ▷전통의 지혜-콩나물 기르기 ▷전래놀이로 놀아요 ▷신나는 숲 밧줄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아차산나눔이’숲해설 자원봉사자들이 설명을 맡는다. [사진제공-광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