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향후 판매확대를 위한 라인합리화 투자 및 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총 11조200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추진일정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능력, 품질 경쟁력, 핵심부문 기술력, 브랜드 가치 등 제고 및 국내경제 활성화 기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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