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현대 대구는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라운지 팝업 스테이지에서 풋볼 스탠다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4~25시즌 유럽 축구 리그 개막을 기념해 대구에서 첫 번째로 열리는 풋볼스탠다드 팝업스토어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유럽 축구 구단 중 토트넘 홋스퍼, 맨시티, 아스널, 울버햄튼,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니폼과 의류, 텀블러, 키링, 양말 등 MD 상품을 판매한다.
또 SNS 인증 시 '토트넘 홋스퍼 스티커' 증정(일일 한정 수량)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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