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7일 오전 9시 42분께 전남 장성군 북이면 호남고속도로 천안방향 원덕터널 인근에서 A(57) 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충격 여파로 승합차가 앞으로 튕겨 나가면서 또 다른 SUV를 들이받았고, SUV가 앞 승용차를 들이받은 연쇄추돌 사고가 났다.
이후 사고를 목격한 승용차가 급정거했고, 뒤따라오던 아우디·팰리세이드가 각각 차량의 후미를 들이받았다.
사고 난 차량 7대에는 총 17명이 탑승 중이었는데, A씨 등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sij@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