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가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나타냈다.
2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222억원이 들어왔다.
코스피가 지난 16일 1,880선까지 떨어졌고 19일에도 1,900선에 턱걸이하는 등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저가 매수세가 소규모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481억원 이탈로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245억원이 들어왔다.이로써 MMF 설정액은 99조 6679억원으로 늘어났으며 순자산총액은 100조 66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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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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